신라 오악의 중악, 경주 최고봉. 공원지킴터에서 신선사 국보 마애불상군을 보고 정상까지 왕복 5.3km, 김유신이 바위를 갈랐다는 전설의 산.
난이도는 코스 거리·상승고도에서 계산했습니다. 조망·가족 적합도 같은 체감 항목은 검수 전이라 표시하지 않습니다.
단석산 공원지킴터 주차장(건천읍 송선리) → 신선사 → 신선사 마애불상군(국보) → 단석산 828m
| 버스 | 경주·건천에서 송선리행 시내버스 후 도보 40분 |
|---|---|
| 주차 | 무료 · 공원지킴터 주차장. 오덕선원 쪽 진입로도 있음 |
| 입장료 | 무료 |
난이도·점수·들머리 좌표는 공개정보 기반 참고·추정치이며, 안전정보(위험구간·통제·동절기 입산시간)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지자체 공식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