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의 노천 박물관. 삼릉에서 금오봉으로 마애불·석탑을 만나며 걷는 역사 산행.
길이 약 8km, 폭 약 4㎞의 산줄기안에 불상 80여체, 탑 60여기, 절터 110여 개소가 산재하여 경주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는 등 신라시대 역사 유물·유적의 보고인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경주남산불적지"로 마애여래좌상(보물 제913호), 칠불암마애석불 등이 유명. 동쪽에는 남산산성 등이 있음
소재지 경상북도 경주시 남산동ㆍ내남면 · 산높이 495.1m · 산림청 원문삼릉 → 상선암 → 마애여래좌상 → 금오봉 → 용장사곡 삼층석탑
💧약수 · 🚻화장실 · 🏪매점 · 삼릉·용장골 일대
| 버스 | 경주역·터미널 → 삼릉 시내버스 |
|---|---|
| 주차 | 유료 · 삼릉 주차장 |
| 입장료 | 무료 |
| 예약 | 불필요 |
| 통제 | 삼릉 입산시간 지정제(동절 05:00~15:00, 하절 04:00~17:00) |
| 문의 | 경주국립공원사무소 |
난이도·점수·들머리 좌표는 공개정보 기반 참고·추정치이며, 안전정보(위험구간·통제·동절기 입산시간)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지자체 공식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