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의 한 축. 밀양 석골사에서 석골폭포·상운암을 지나 정상에 오르는 완만한 9km 원점이 표준, 가지산과 이어 걷는 종주도 잦다.
구연동(臼淵洞), 얼음골이라 부르는 동학(洞壑), 해바위(景岩) 등 천태만상의 기암괴석이 계곡과 어우러져 경관이 수려하고 군립공원으로 지정(1983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보물 제835호 대웅전, 제678호 삼층석탑, 제193호 석등, 제316호 원응국사비, 제317호 석조여래좌상 등 각종 문화유적이 있는 운문사가 있음. 석남사 경내에 있는 4백년의 수령을 자랑하는 처진 소나무(반송 : 천연기념물 제180호)가 유명
소재지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 산높이 1195.1m · 산림청 원문난이도는 코스 거리·상승고도에서 계산했습니다. 조망·가족 적합도 같은 체감 항목은 검수 전이라 표시하지 않습니다.
석골사 주차장(밀양 산내면) → 석골폭포 → 상운암 → 운문산 1188m
| 버스 | 밀양에서 산내 원서리행 버스 후 도보 |
|---|---|
| 주차 | 무료 · 석골사 주차장 |
| 입장료 | 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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