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최고봉 백록담. 사계절 다른 얼굴, 정상은 탐방예약제로 보호되는 화산.
남한에서 가장 높은 우리나라 3대 영산의 하나로 산마루에는 분화구인 백록담이 있고 1,800여종의 식물과 울창한 자연림 등 고산식물의 보고이며 국립공원으로 지정(1970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남한의 최고봉으로서 백록담, 탐라계곡, 안덕계곡, 왕관릉, 성판암, 천지연 등이 유명
소재지 제주도 제주시, 서귀포시 · 산높이 1947.3m · 산림청 원문성판악탐방지원센터 → 속밭대피소 → 진달래밭대피소 → 백록담
💧약수 · 🚻화장실 · 🏠대피소 · 속밭·진달래밭대피소(매점 없음, 식수)
관음사탐방지원센터 → 탐라계곡 → 삼각봉대피소 → 백록담
💧약수 · 🚻화장실 · 🏠대피소 · 삼각봉대피소
| 버스 | 제주시·서귀포 → 성판악 181·182·281번 버스 |
|---|---|
| 주차 | 유료 · 성판악 주차장 협소, 대중교통 권장 |
| 입장료 | 무료 |
| 예약 | 성판악·관음사(정상) 탐방예약 필수 — 비용 없음 |
| 통제 | 계절별 입산통제(진달래밭 13:00 등), 당일 탐방 원칙 |
| 문의 | 한라산국립공원 064-713-9950 |
난이도·점수·들머리 좌표는 공개정보 기반 참고·추정치이며, 안전정보(위험구간·통제·동절기 입산시간)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지자체 공식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