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남단. 운진항(모슬포)에서 배로 30분, 마라도항에서 기원정사·최남단비·성당을 돌아오는 둘레길 2.3km가 1시간, 그늘이 없어 여름엔 모자가 필수.
난이도는 코스 거리·상승고도에서 계산했습니다. 조망·가족 적합도 같은 체감 항목은 검수 전이라 표시하지 않습니다.
마라도 선착장 → 기원정사 → 대한민국최남단비 → 마라도 성당 → 마라도 등대
| 버스 | 운진항(모슬포) 또는 송악산 유람선터미널에서 약 30분. 신분증 필수, 전날까지 예약 |
|---|---|
| 주차 | 무료 · 운진항·송악산 선착장 주차장 |
| 입장료 | 무료(여객선 왕복 약 2만 원) |
| 통제 | 오후 2시경 마지막 배. 기상 결항 잦음 |
난이도·점수·들머리 좌표는 공개정보 기반 참고·추정치이며, 안전정보(위험구간·통제·동절기 입산시간)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지자체 공식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