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제주 서귀포시 · 해발 250m · 마라도
섬&산

대한민국 최남단. 운진항(모슬포)에서 배로 30분, 마라도항에서 기원정사·최남단비·성당을 돌아오는 둘레길 2.3km가 1시간, 그늘이 없어 여름엔 모자가 필수.

1차 조사 자료 — 공개 산행기·공식 안내를 찾아 정리했지만 아직 편집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산행 전 공식 탐방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

📊 한눈에 보기

난이도매우 쉬움

난이도는 코스 거리·상승고도에서 계산했습니다. 조망·가족 적합도 같은 체감 항목은 검수 전이라 표시하지 않습니다.

🥾 대표 코스

마라도항 → 기원정사 → 대한민국최남단비 → 마라도 성당 → 등대 → 마라도항 원점회귀·하 · 추천

마라도 선착장 → 기원정사 → 대한민국최남단비 → 마라도 성당 → 마라도 등대

  • 왕복 거리 2.3 km
  • 참고 시간 약 1시간
  • 들머리 마라도 선착장

🗓 추천 시기

봄 바다 3~5월가을 10~11월

🚉 교통 · 출입 안내

버스운진항(모슬포) 또는 송악산 유람선터미널에서 약 30분. 신분증 필수, 전날까지 예약
주차무료 · 운진항·송악산 선착장 주차장
입장료무료(여객선 왕복 약 2만 원)
통제오후 2시경 마지막 배. 기상 결항 잦음

🧭 길찾기 · 마라도 들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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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난이도·점수·들머리 좌표는 공개정보 기반 참고·추정치이며, 안전정보(위험구간·통제·동절기 입산시간)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지자체 공식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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