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은행나무 용문사를 품은 양평의 고봉. 1000m 고도차의 묵직한 산행.
옛부터 경기의 금강산이라 불리워질 만큼 기암괴석과 고산준령을 고루 갖춘 경관이 뛰어난 산이며, 특히 신라 선덕여왕때 창건한 용문사와 높이 62m, 둘레 14m에 달하는 은행나무(천연기념물 제30호)가 있는 등 역사, 문화적 가치가 높은 점을 고려하여 선정, 경기도에서 네 번째로 높은 산으로 미지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었는데 조선을 개국한 이태조가 등극하면서 `용문산"이라 바꿔 부르게 되었다는 전설이 있음
소재지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ㆍ옥천면 · 산높이 1157.1m · 산림청 원문용문산관광지 → 용문사(은행나무) → 마당바위 → 가섭봉
💧약수 · 🚻화장실 · 🏪매점 · 용문사 관광지 식당가
| 지하철·기차 | 경의중앙선 용문역 |
|---|---|
| 버스 | 용문역 → 용문산관광지 농어촌버스(약 15분, 1시간 1회) |
| 주차 | 유료 · 관광지 주차장 |
| 입장료 | 입장료(용문사 관광지) |
| 예약 | 불필요 |
| 통제 | 기상특보 시 통제 |
| 문의 | 용문산(양평군) |
난이도·점수·들머리 좌표는 공개정보 기반 참고·추정치이며, 안전정보(위험구간·통제·동절기 입산시간)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지자체 공식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