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이 휘감아 도는 정선의 암릉 봉우리. 칠족령에서 굽어보는 사행천의 절경.
동강의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어 경관이 아름답고, 조망이 좋으며 생태계보존지역으로 지정되어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흰구름이 늘 끼어 있는데서 산 이름이 유래, 오대산에서 발원하는 오대천과 조양강(朝陽江)을 모아 남한강으로 흐르는 동강 및 천연기념물 제260호로 지정(1979년)된 백룡동굴(白龍洞窟)이 유명
소재지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평창군 미탄면 · 산높이 883.5m · 산림청 원문점재(문희마을) → 백운산 → 칠족령 → 하늘벽
🚻화장실 · 🏪매점 · 문희·제장 마을
문희마을 → 성터 → 칠족령 전망대
🚻화장실 · 동강 조망 산책
| 버스 | 신동공영버스정류장 → 26-5번 농어촌버스 백운산 입구 |
|---|---|
| 주차 | 무료 · 점재·문희 주차 |
| 입장료 | 무료 |
| 예약 | 불필요 |
| 통제 | 기상특보 시 통제 |
| 문의 | 백운산(정선군) |
난이도·점수·들머리 좌표는 공개정보 기반 참고·추정치이며, 안전정보(위험구간·통제·동절기 입산시간)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지자체 공식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