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정읍·장성 경계의 능선 산. 억새봉 활공장에서 너른 들녘을 굽어본다.
옛부터 지리산, 무등산과 함께 호남의 삼신산으로 불려져 왔으며, 전북과 전남을 양분하는 산으로서 산세가 웅장하고 자연휴양림인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옛이름은 방등산으로 백제가요중 "방등산가"의 방등산이 바로 방장산임. 정상에서 멀리 서해바다와 동쪽으로 무등산이 보임
소재지 전라남도 장성군, 전라북도 고창군 신림면ㆍ정읍시 입암면 · 산높이 733.6m · 산림청 원문방장산자연휴양림 → 쓰리봉 → 연자봉 → 정상 → 억새봉(활공장) → 양고살재
💧약수 · 🚻화장실 · 🏪매점 · 휴양림 일대
| 버스 | 정읍역 경유 → 방장산 버스 |
|---|---|
| 주차 | 유료 · 휴양림 주차 |
| 입장료 | 무료(휴양림 입장료 1,000원) |
| 예약 | 불필요 |
| 통제 | 기상특보 시 통제 |
| 문의 |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 |
난이도·점수·들머리 좌표는 공개정보 기반 참고·추정치이며, 안전정보(위험구간·통제·동절기 입산시간)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지자체 공식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