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호 위 절벽에 매달린 보리암으로 유명한 전남 5대 명산. 추월산 주차장에서 1,122계단으로 보리암에 오르고 정상까지 왕복 6.2km 3시간 반, 정상에서 담양호가 발아래.
울창한 산림과 담양호가 어우려져 경관이 아름다우며 추월난이 자생하는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산 정상에서 65m 정도 아래 지점에 있는 보리암(菩提庵)과 전라북도 순창을 경계로 한 산록에 있는 용추사가 유명
소재지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 · 산높이 731.2m · 산림청 원문난이도는 코스 거리·상승고도에서 계산했습니다. 조망·가족 적합도 같은 체감 항목은 검수 전이라 표시하지 않습니다.
추월산 국민관광지 주차장(용면) → 보리암 갈림길 → 보리암(1,122계단) → 추월산 731m
| 버스 | 담양터미널에서 추월산 방면 농어촌버스 또는 택시 20분 |
|---|---|
| 주차 | 무료 · 추월산 주차장·금성산성 주차장. 용마루길 수변 데크 3.9km 연계 |
| 입장료 | 무료 |
난이도·점수·들머리 좌표는 공개정보 기반 참고·추정치이며, 안전정보(위험구간·통제·동절기 입산시간)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지자체 공식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