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치마 같은 절벽으로 둘러싸인 무주의 산. 서창에서 장도바위·적상산성으로 올라 향로봉 찍고 안렴대·안국사로 내려오는 4시간 반, 안국사까지 차로 오르면 정상은 1시간 거리.
가을에 마치 온 산이 빨간 치마를 입은 여인네의 모습과 같다 하여 이름이 붙여질 정도로 경관이 뛰어나며 덕유산 국립공원구역인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고려 공민왕 23년(1374) 최영 장군이 탐라를 토벌한 후 귀경길에 이 곳을 지나다가 산의 형세가 요새로서 적지임을 알고 왕에게 건의하여 축성된 적상산성(사적 제146호)과 안국사 등이 유명
소재지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 산높이 1030.6m · 산림청 원문난이도는 코스 거리·상승고도에서 계산했습니다. 조망·가족 적합도 같은 체감 항목은 검수 전이라 표시하지 않습니다.
적상면 서창 탐방로 입구 → 장도바위 → 적상산성 → 향로봉 1034m → 안렴대 → 안국사 → 송대폭포
| 버스 | 무주터미널에서 서창·치목행 군내버스 |
|---|---|
| 주차 | 무료 · 서창 주차장·안국사 주차장(포장도로, 겨울 결빙 통제) |
| 입장료 | 무료 |
| 문의 | 덕유산국립공원 적상분소 063-322-3473 |
난이도·점수·들머리 좌표는 공개정보 기반 참고·추정치이며, 안전정보(위험구간·통제·동절기 입산시간)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지자체 공식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