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암 송시열이 이름 붙인 단양의 화강암 암릉. 채운봉으로 이어지는 바위의 향연.
소백산과 월악산 중간에 위치하며, 단양8경인 하선암, 중선암과 사인암 등이 산재해 있는 바위산으로 경관이 수려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남한강 지류인 단양천 10여km 구간에 있는 하선암(下仙岩)과 쌍룡폭포,옥렴대,명경대 등 웅장한 바위가 있는 중선암(中仙岩), 경천벽, 와룡암, 일사대, 명경담 등이 있는 상선암(上仙岩)이 특히 유명
소재지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대강면 · 산높이 965.3m · 산림청 원문상선암주차장 → 신선봉 → 채운봉 → 검봉 → 도락산 → 제봉
💧약수 · 🚻화장실 · 🏪매점 · 상선암 일대, 능선 매점 없음
| 지하철·기차 | 중앙선 단양역 |
|---|---|
| 버스 | 단양역 → 가산·벌천행 버스 가산2리(상선암) |
| 주차 | 유료 · 상선암 주차장 |
| 입장료 | 무료 |
| 예약 | 불필요 |
| 통제 | 기상특보 시 통제 |
| 문의 |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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