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잡이의 본고장, 향화도에서 배로 1시간. 상낙월 선착장에서 해안 능선을 타고 진월교를 건너 하낙월도까지 돌아오는 7km 3시간, 낙조와 백패킹으로 찾는 섬.
난이도는 코스 거리·상승고도에서 계산했습니다. 조망·가족 적합도 같은 체감 항목은 검수 전이라 표시하지 않습니다.
상낙월도 선착장 → 재계미 → 땅재 → 진월교(연도교) → 하낙월도 당너매 → 하낙월리
| 버스 | 영광 향화도선착장 하루 3회(오전 2·오후 1), 약 1시간, 대인 5,500원 |
|---|---|
| 주차 | 무료 · 향화도선착장 주차장 |
| 입장료 | 무료 |
| 통제 | 물때 따라 출항 시간 변동 |
난이도·점수·들머리 좌표는 공개정보 기반 참고·추정치이며, 안전정보(위험구간·통제·동절기 입산시간)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지자체 공식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