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대교로 완도와 이어진 명사십리의 섬. 최고봉 상산(352m)에 오르면 명사십리 백사장과 청산도 방향 바다가 한눈에, 명사갯길과 묶어 반나절.
난이도는 코스 거리·상승고도에서 계산했습니다. 조망·가족 적합도 같은 체감 항목은 검수 전이라 표시하지 않습니다.
신지면 대곡리 상산 등산로 입구 → 상산 352m → 명사십리해변
| 버스 | 완도터미널에서 신지 명사십리행 군내버스 |
|---|---|
| 주차 | 무료 · 명사십리해수욕장 주차장(성수기 유료) |
| 입장료 | 무료 |
난이도·점수·들머리 좌표는 공개정보 기반 참고·추정치이며, 안전정보(위험구간·통제·동절기 입산시간)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지자체 공식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