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발자국 화석지로 유명한 여수의 작은 섬. 백야도에서 배로 들어가 선착장~공룡화석지~거북바위~용미암을 도는 둘레1길 1시간 반, 백중사리 때는 추도까지 바닷길이 열린다.
난이도는 코스 거리·상승고도에서 계산했습니다. 조망·가족 적합도 같은 체감 항목은 검수 전이라 표시하지 않습니다.
사도 선착장 → 공룡발자국 화석지 → 거북바위 → 용미암 → 사도해수욕장
| 버스 | 여수 백야도선착장 → 사도(하루 3회 안팎), 여수연안여객터미널 출발편도 있음 |
|---|---|
| 주차 | 무료 · 백야도선착장 주차장 |
| 입장료 | 무료 |
| 통제 | 기상 악화 시 예고 없이 통제. 바닷길은 영등·백중사리 연 5회 |
난이도·점수·들머리 좌표는 공개정보 기반 참고·추정치이며, 안전정보(위험구간·통제·동절기 입산시간)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지자체 공식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