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 달을 맞는 영양의 진산. 용화리 직판장에서 선녀탕·강림골로 올라 일자봉(해맞이공원)을 찍고 대티골로 돌아오는 9.5km, 정상 중계소까지 차로도 갈 수 있다.
난이도는 코스 거리·상승고도에서 계산했습니다. 조망·가족 적합도 같은 체감 항목은 검수 전이라 표시하지 않습니다.
일월면 용화리 일월산 농특산물직판장 주차장 → 선녀암 → 선녀탕 → 강림골 → 일자봉 1219m 해맞이공원 → 윗대티마을 → 대티골
| 버스 | 영양터미널에서 일월 용화행 군내버스 |
|---|---|
| 주차 | 무료 · 직판장 주차장. 중계소 도로로 정상 부근까지 차량 접근 가능 |
| 입장료 | 무료 |
난이도·점수·들머리 좌표는 공개정보 기반 참고·추정치이며, 안전정보(위험구간·통제·동절기 입산시간)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지자체 공식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