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산행의 대명사. 돈지에서 지리산(지리망산)·불모산·가마봉·옥녀봉을 잇는 암릉 8km, 출렁다리와 철계단이 연속되는 5시간짜리 종주다.
한려수도의 빼어난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특히 불모산, 가마봉, 향봉, 옥녀봉 등 산 정상부의 바위산이 기암괴석을 형성하고 조망이 좋은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지리산이 바라 보이는 산"이란 뜻에서 산이름이 유래하였으며, 현지에서는 지리산이라고도 불리워지고 있음. 다도해의 섬을 조망할 수 있으며 기묘한 바위 능선이 특히 유명
소재지 경상남도 통영시 사량면 · 산높이 399.3m · 산림청 원문난이도는 코스 거리·상승고도에서 계산했습니다. 조망·가족 적합도 같은 체감 항목은 검수 전이라 표시하지 않습니다.
사량도 상도 돈지마을 → 지리산 398m → 불모산 399m → 가마봉 → 출렁다리 → 옥녀봉 281m → 금평항
| 버스 | 통영 가오치항 → 금평항 여객선 약 40분(사량수협). 금평항에서 돈지행 마을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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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 | 유료 · 가오치항 주차장. 삼천포·고성 용암포에서도 배편 |
| 입장료 | 무료 |
| 통제 | 강풍·결빙 시 옥녀봉 암릉 통제. 결항 확인 |
난이도·점수·들머리 좌표는 공개정보 기반 참고·추정치이며, 안전정보(위험구간·통제·동절기 입산시간)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지자체 공식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