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도 최고봉 미륵산. 케이블카로 오르면 10분이지만, 용화사 광장에서 관음암·도솔암 지나 정상 찍고 미래사로 내려오는 원점이 산행답다.
충무시와 연육교로 이어지는 미륵도(彌勒島)의 복판에 솟은 산으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아름다운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등 경관이 아름다운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지형도에는 용화산(龍華山)으로 표기되어 있으며, 석조여래상(경남유형문화재 43호)과 고려중기의 작품인 지장보살상과 시왕상 등이 보존되어 있는 용화사(龍華寺)가 있음. 도솔선사(兜率禪師)가 창건한 도솔암, 관음사(觀音寺), 봉수대터 등이 유명
소재지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ㆍ봉평동 · 산높이 458.4m · 산림청 원문난이도는 코스 거리·상승고도에서 계산했습니다. 조망·가족 적합도 같은 체감 항목은 검수 전이라 표시하지 않습니다.
용화사 공영주차장(봉평동) → 용화사 → 관음암 → 도솔암 → 미륵치 → 미륵산 461m → 미래사 → 띠밭등
| 버스 | 통영터미널에서 용화사행 시내버스(121·141 등) |
|---|---|
| 주차 | 무료 · 용화사 공영주차장. 케이블카 하부역 주차장 별도 |
| 입장료 | 무료(케이블카 왕복 성인 17,000원) |
난이도·점수·들머리 좌표는 공개정보 기반 참고·추정치이며, 안전정보(위험구간·통제·동절기 입산시간)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지자체 공식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