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암과 38경 바위로 유명한 남해의 명산. 복곡 주차장에서 셔틀로 오르면 정상까지 10분이지만, 상주 금산탐방지원센터에서 쌍홍문으로 올라야 산다운 맛이 난다.
?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유일한 산악공원으로 경관이 수려하고, 바다와 섬, 일출을 조망할 수 있으며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1974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본래 보광산이라고 불리다가 조선 태조와 관련된 전설에 따라 금산으로 이름이 바뀌었다고 함. 조선 태조가 기도했다는 이씨기단을 비롯하여, 사자암, 촉대봉, 향로봉 등 38경이 유명하며, 정상에는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소재
소재지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ㆍ이동면ㆍ삼동면 · 산높이 704.9m · 산림청 원문난이도는 코스 거리·상승고도에서 계산했습니다. 조망·가족 적합도 같은 체감 항목은 검수 전이라 표시하지 않습니다.
상주면 금산탐방지원센터 → 쌍홍문 → 보리암 → 금산 681m 봉수대
| 버스 | 남해터미널에서 상주행 군내버스 → 금산 입구 |
|---|---|
| 주차 | 유료 · 복곡1주차장(무료)에서 마을버스로 복곡2주차장(보리암 매표소)까지. 상주 탐방지원센터 주차장 |
| 입장료 | 보리암 입장료 1,000원(주차·셔틀 별도) |
| 문의 | 한려해상국립공원 남해분소 055-863-78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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